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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철도부품 국산화 개발' 표창 수상

한국철도공사 '철도부품 국산화 개발' 표창 수상     한국철도공사의 '철도부품 국산화 개발'에 국내 산업의 안정성과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철도공사 표창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산업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습니다. 항상 변함없는 성원과 협력에 감사드립니다.   케이오비에이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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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지켜주는 KOBA [부산철도산업전]

기차를 지켜주는 KOBA [부산철도산업전]   KOBA부스에서 안티클라이머를 관람하는 참관객. 2025.06.21 / 박병선 객원기자 KOBA부스에서 안티클라이머를 관람하는 참관객. 2025.06.21 / 박병선 객원기자   2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 KOBA부스에서 참관객이 철도차량의 충돌 등 사고에서 충격을 감쇄 시키고 타오름 현상을 방지하는 안티클라이머·댐퍼를 관람하고 있다.     출처 : 철도경제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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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비에이 "나선형 '안티-클라임버'로 열차충돌 막는다" [부산철도산업전]

케이오비에이 "나선형 '안티-클라임버'로 열차충돌 막는다" [부산철도산업전]   2025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서 케이오비에이 관계자가 자사의 안티-클라임버를 소개하고 있다. 2025.6.20 / 철도경제 2025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서 케이오비에이 관계자가 자사의 안티-클라임버를 소개하고 있다. 2025.6.20 / 철도경제 케이오비에이의 안티-클라임버. 2025.6.20 / 철도경제   '2025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 참여한 케이오비에이는 철도 차량용 안티-클라임버(Anti-Climber)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차량 간 충돌 시 서로 겹치거나 위로 타오르는 것을 막기 위해 차량 사이에서 충격을 흡수해주는 장치다. 케이오 비에이의 안티-클림버는 접촉부 기둥이 일반적인 민무늬 형태가 아닌 나선형으로 제작돼 충돌 시 충격을 고르게 분산 · 흡수할 수 있다.   출처 : 철도경제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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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수소전기트램, 미래로 달린다…세계로 뻗어가는 'K-철도'

[앵커] 수소 에너지를 활용한 트램 등 미래 교통수단이 상용화를 앞두고 있죠. 이런 기술을 앞세운 K철도가 잇따라 해외 수출에 성공하면서 세계 시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유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층 건물 사이를 부드럽게 달리는 트램, 흰색 조명이 도시의 밤을 밝힙니다. 2028년 대전에서 상용화를 앞둔 수소전기트램입니다. 전기선 없이 장거리 주행이 가능하고 미세먼지 저감 효과도 있어 '달리는 공기청정기'로 불립니다.   이원상 / 현대로템 레일솔루션연구소장 "(수소전기트램은) 에너지를 계속 생산해서 가기 때문에 주행거리가 배터리에 비해서 훨씬 길고 친환경적이고 폐기물도 없고요."   2년마다 열리는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선 이 트램에 적용될 수소연료전지가 처음 공개됐습니다. 이 '플랫형' 수소연료전지는 두께가 50cm로, 수소 자동차에 들어가던 것보다 낮고 평평해 터널을 통과해야하는 열차나 트램 위쪽에 설치하는데 적합합니다. 17개국이 참가한 이번 전시회에선 국내 최초로 개발한 무인자동운전 경량전철을 비롯해, 국산화에 성공한 철도 충격 흡수 장치 등이 소개됐습니다.     용정현 / KOBA 기술기획실장 "해외제품과 동일한 스펙(사양)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유럽시장에서 독일 업체 등에서 많은 문의가 오고"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해엔 사상 처음으로 우즈베키스탄에 고속철을 수출했고, 올 2월엔 모로코에 메트로 차량 440칸 공급 계약도 따냈습니다.   모하메드 라비 클리 / 모로코 철도청 청장 "이번에 협상을 한 한국 기업이 최고의 제안을 했고, 우리는 최고를 선택했습니다."   고속철 개통 20년 만에 철도 기술 경쟁력 세계 4위로 올라선 K철도, 이젠 세계의 표준이 되고 있습니다. TV조선 이유경입니다.    출처 : TV조선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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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비에이, 세계 최대 박람회 이노트란스 2024 참가

지난해 열린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Railways & Logistics Fair 2023)에서 케이오비에이(KOBA) 관계자가 철도 콘텐츠 ‘레일리즘(Railism)’에 국내 최초로 점탄성 유체 기술을 적용한 충격흡수장치 버퍼(Buffer)를 소개하고 있다. (제공: 케이오비에이) ⓒ천지일보 2024.09.10. [천지일보=윤선영 기자] 케이오비에이(KOBA)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철도 박람회 ‘이노트란스 2024(InnoTrans 2024)’에 지난 2022년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해 국산화 제품들을 선보인다. 국내 최초로 철도차량 연결기용 충격 완충기에 대한 국산화 개발과 성능 인증 완료 기업인 KOBA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축적된 기술을 통해 개발된 버퍼(buffer, 완충제)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은 케이오비에이(KOBA)가 한국철도공사 EMU 차량 수주에 성공한 제품과 서울교통공사 전동차 수주에 성공한 제품 이미지. (제공: 케이오비에이) ⓒ천지일보 2024.09.10. 사진은 케이오비에이(KOBA)가 한국철도공사 EMU 차량 수주에 성공한 제품과 서울교통공사 전동차 수주에 성공한 제품 이미지. (제공: 케이오비에이) ⓒ천지일보 2024.09.10. 전시회 출시 제품으로는 한국철도공사 EMU 차량 수주에 성공한 점탄성 유체(Viscoelastic fluid type) 버퍼로 간선형 철도차량 적용 제품이다. 150㎞/h급 속도를 가지는 EMU 차량의 전두부 연결기에 적용되는 버퍼로 중련연결 또는 차량 구원 운전 시나 추돌 시에 차량의 충격에 따른 피해를 완충력만큼 저감하는 제품이다. 또 서울교통공사 전동차 수주에 성공한 점탄성 유체(Viscoelastic fluid type) 버퍼는 도시철도 및 경전철용 연결기 적용 제품으로 110㎞/h 이하 속도를 가지는 전동차의 전두부 연결기에 적용되는 버퍼다. 차량 구원 시 그리고 추돌 시에 차량의 충격 피해를 완충력만큼 저감하는 장치다. 출처 : 천지일보(https://www.newscj.com)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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