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지원

  • home
  • 뉴스 & 지원
  • 회사 뉴스

케이오비에이, 세계 최대 박람회 이노트란스 2024 참가

admin

view : 1585

지난해 열린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Railways & Logistics Fair 2023)에서 케이오비에이(KOBA) 관계자가 철도 콘텐츠 ‘레일리즘(Railism)’에 국내 최초로 점탄성 유체 기술을 적용한 충격흡수장치 버퍼(Buffer)를 소개하고 있다. (제공: 케이오비에이) ⓒ천지일보 2024.09.10.



[천지일보=윤선영 기자] 케이오비에이(KOBA)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철도 박람회 ‘이노트란스 2024(InnoTrans 2024)’에 지난 2022년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해 국산화 제품들을 선보인다.

국내 최초로 철도차량 연결기용 충격 완충기에 대한 국산화 개발과 성능 인증 완료 기업인 KOBA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축적된 기술을 통해 개발된 버퍼(buffer, 완충제)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은 케이오비에이(KOBA)가 한국철도공사 EMU 차량 수주에 성공한 제품과 서울교통공사 전동차 수주에 성공한 제품 이미지. (제공: 케이오비에이) ⓒ천지일보 2024.09.10.

사진은 케이오비에이(KOBA)가 한국철도공사 EMU 차량 수주에 성공한 제품과 서울교통공사 전동차 수주에 성공한 제품 이미지. (제공: 케이오비에이) ⓒ천지일보 2024.09.10.


전시회 출시 제품으로는 한국철도공사 EMU 차량 수주에 성공한 점탄성 유체(Viscoelastic fluid type) 버퍼로 간선형 철도차량 적용 제품이다. 150㎞/h급 속도를 가지는 EMU 차량의 전두부 연결기에 적용되는 버퍼로 중련연결 또는 차량 구원 운전 시나 추돌 시에 차량의 충격에 따른 피해를 완충력만큼 저감하는 제품이다.

또 서울교통공사 전동차 수주에 성공한 점탄성 유체(Viscoelastic fluid type) 버퍼는 도시철도 및 경전철용 연결기 적용 제품으로 110㎞/h 이하 속도를 가지는 전동차의 전두부 연결기에 적용되는 버퍼다. 차량 구원 시 그리고 추돌 시에 차량의 충격 피해를 완충력만큼 저감하는 장치다.


출처 : 천지일보(https://www.newscj.com)

먼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창닫기확인